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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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미국인 절반 이상, 북미회담에는 긍정적·…비핵화는 글쎄

미국인 절반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이번 회담이 북한의 비핵화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이번 북미회담의 결과를 두고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 중 40%만이 양국이 합의 사항에 충실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번 북미회담과 공동성명서를 이끈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도 51%에 이르렀다. 양국이 합의사항을 이행할 것이라 답한 사람은 26%에 이르렀고, 양국이 합의 사항을 이행할 지 잘 모르겠다고 답한 사람은 34%를 차지했다. 다만 이번 합의로 북미간 핵전쟁 위협이 줄었다고 답한 비율은 39%로 변함없다고 답한 37%를 소폭 웃도는 데 그쳤다. 전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역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통해 북한의 핵위협을 제거한 성공적인 회담이었다며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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