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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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박남춘 인천시장 당선인 “인천특별시대 열 것”

6·13 지방선거에서 민선7기 인천시정을 이끌어갈 인천시장에 더불어민주당 박남춘(59) 후보가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13일 “저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300만 인천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새로운 인천특별시대를 열라는 인천시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여기고 차분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칭찬 앞에서는 겸손한 귀를 열고, 쓴소리 앞에서는 겸허한 귀를 열어 시민과 함께 인천의 꽃길을 열어가겠다”며 “최선을 다해 일로써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곧 인수위원회를 꾸려 인천시정을 파악하고 다음달 1일 취임, 4년 임기에 돌입한다. 박 당선인에게 맡겨진 가장 중요한 시정은 ‘서해평화협력시대 구축’ 문제가 될 전망이다. 박 당선인의 ‘1호 공약’이기도 한 이 사안은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그 어느 때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서해5도 주민은 물론 인천시민들의 기대도 크다. 박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Δ서해평화협력청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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