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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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슬슬 끓어오르는 즉석 죽 시장…간편식 출시 경쟁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아침식사·다이어트 등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죽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즉석죽’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13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즉석죽 시장은 2014년에서 2016년까지 2년간 57.7% 성장했으며 올해 시장규모도 75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는 식사대용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죽을 출시하며 고객 입맛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달 죽 2종 ‘올반 얼큰 짬뽕맛 김치죽’ ‘올반 찹쌀 쇠고기죽’을 출시했다. 올반 죽 2종은 컵 형태의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서 간단히 조리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전국 이마트24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반 죽 2종은 100% 국내산 찹쌀과 멥쌀을 곱게 쪄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찹쌀의 비율이 높아 죽의 쫀득한 식감이 우수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내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간편하게 짜먹는 파우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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