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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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남북 통신 협력도 탄력… 공동연락사무소가 ‘출발점’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로 남북 경제협력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통신 분야에서도 어떤 방식으로든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협이 속도를 내기 위한 필수 인프라 중 하나가 통신망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 전에 풀어야 할 과제가 쌓여 있어 본격적인 통신 협력 개시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개성공단에 들어설 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남과 북을 잇는 통신망의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북 당국자가 상주하는 공동연락사무소에는 남측과 연결 가능한 통신망이 개통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가동 중인 남북 간 통신 채널은 판문점 직통전화와 팩스, 군 통신선, 국가정보원·통일전선부 채널, 정상 간 핫라인 정도다. 이는 제한된 조직·인물 간 통신 연결이어서 남과 북의 기간 통신망을 잇는 데 쓰기는 어렵다.

개성공단에는 남북 및 개성공단 내부를 잇는 유선망(전화·팩스)이 구축된 상태다. 청와대, 통일부, KT, 현대아산 관계자로 구성된 남북공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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