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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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차 회담 9월 열릴 가능성… 장소는 백악관에 무게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이 막을 내렸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대화를 지속키로 합의하면서 2차 정상회담이 언제 그리고 어디서 개최될지 주목된다. 양국 정상은 이미 서로를 평양과 워싱턴으로 초청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은 12일(현지시간) 비핵화 실무협상의 진전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9월쯤 2차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서명한 직후 후속회담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김 위원장을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며 김 위원장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양 방문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정한 시점에 그럴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린 다시 만날 것이다. 여러 번 만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첫 정상회담에서 큰 틀의 합의만 이룬 만큼 2차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한반도 비핵화 방법과 일정, 북한의 체제안전 보장 방안 등 세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협상이 잘 되면 평양 연락사무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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