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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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페미니즘 시위, 왜 익명을 고집하나… ‘집회 촬영’ 논란 확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규탄시위)가 열린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소동이 일어났다. BJ(인터넷 방송인) 김모(33)씨가 시위 현장을 인터넷으로 생방송하자 참가자들이 찍지 말라며 항의해 말다툼이 벌어졌다. 참가자들은 초상권을 주장했지만 김씨는 “법원에서 집회·시위는 촬영이 가능하다고 했다”며 중계를 이어갔다. 흥분한 참가자가 촬영 중인 김씨의 휴대전화를 밀치기도 했다.

여성들이 주로 모이는 페미니즘 관련 집회는 참가자들이 사진이나 영상 촬영에 극히 민감하다. 페미니즘 관련 집회에서 외모가 노출된 여성들이 온라인에서 성희롱과 모욕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2일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여성의 성적 대상화를 비판하며 상의를 탈의한 시위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오자 “구토가 나고 울렁거린다” “죄다 못생겼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댓글이 달렸다.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페미니즘 집회 참가자들의 사진이 공유돼 욕설과 조롱의 대상이 된다. 신원을 추적해 개인에게 비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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