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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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성’ 음바페·제수스, 반짝반짝 빛날까


현재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도 받지 못한 상이 있다.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21세 이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월드컵 영플레이어상’이다. 메시와 호날두는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데뷔했지만 영플레이어상은 독일의 루카스 포돌스키가 받았다.

매번 월드컵에서는 겁 없는 신인들의 플레이가 화제가 된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떠오르는 신성들이 필드를 수놓을 준비를 마쳤다.

가장 주목되는 신인은 프랑스 주전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0)다. 이번 월드컵 영플레이어상의 가장 강력한 후보다. 이미 음바페의 성과는 유망주 수준을 한참 뛰어넘었다. 음바페는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며 2017-2018 시즌에만 46경기 21골 16도움을 기록했다. AS 모나코에서 이적할 때 기록한 이적료는 1억8000만 유로(약 2280억원)로 브라질 네이마르(약 2775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다. 최근 훈련 중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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