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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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행 더딜 땐 신뢰 급락… 北, 이달 중 선제적 후속조치


美가 우려하는 ICBM 시험장 등 자발적 폐쇄로 관계개선 의지
미군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도 남북 협의 끝나는대로 착수할 듯
핵사찰은 형식 둘러싼 결정 남아

북한은 이달 중 북·미 정상회담 후속조치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힌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쇄를 시작으로 미군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과 핵사찰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가장 먼저 이뤄질 후속조치는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쇄 조치일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북·미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미사일 엔진 시험장을 폐쇄하겠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ABC 방송 인터뷰에서 “북한은 특정한 탄도미사일 시험장과 함께 다른 많은 것들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폐쇄 대상으로는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로켓 엔진 시험시설, 평양 미사일 연구단지, 함경남도 신포 조선소 인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장 등이 거론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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