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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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북·미 성명 비준 받아야” 美 공화 내부서 목소리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6·12 북·미 공동성명이 의회 비준을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비준 과정에서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와 구체적인 비핵화 일정 등을 명시하지 못한 점이 찬반을 가르는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북·미 공동성명 도출을 축하하며 “(후속 협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중대한 합의에 이른다면 조약(Treaty)의 형태가 되기를 바라고, (결과물은) 어떤 형태로든 의회로 넘어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애초 의회 비준을 염두에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지난 7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과거 정부는 엉성한 종이 한 장에 사인을 하고 끝냈지만 우리는 문건을 의회에 제출해 의회도 임무를 맡게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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