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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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개최국, 이번에도 16강 가나?… 20차례 월드컵서 딱 1번 탈락


역대 월드컵 개최국들은 대부분 대회 조별리그를 넘어 16강 이상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강세를 보여 왔다. 1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개최국 강세가 이어질 것인지 관심을 끈다.

총 20차례 열린 월드컵에서 개최국이 16강에 오르지 못한 경우는 단 한 번 있었다. 2010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개최국 사상 처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당시 남아공은 A조에서 프랑스, 우루과이, 멕시코와 겨뤄 1승1무1패를 거뒀지만 16강행에 실패했다.

월드컵을 개최한 축구 약소국들도 홈 관중의 성원 등으로 조별리그 통과에 성공했다. 한국과 일본은 2002 한·일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각각 2승1무를 거둬 사상 첫 16강 진출에 동반 성공했다. 1994 미국월드컵 때도 축구 종목에서 존재감이 약했던 미국의 16강 진출에 대해 축구계에서는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루마니아, 스위스, 콜롬비아와 대결해 1승1무1패를 거두며 조 3위(당시는 3위중 상위 4팀이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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