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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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간·환경’ 표방한 정의선, 사회지향적 기술 개발 선언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13일 아시아 최대 규모 전자제품박람회인 ‘CES 아시아 2018’에 참석해 “인공지능(AI)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혁신에 나서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겠다”며 인간·고객·환경·사회 지향적 기술 개발을 선언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막한 ‘CES 아시아 2018’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중국은 열정적인 기업과 기술혁신에 개방적인 고객에 힘입어 미국 실리콘밸리와 함께 모빌리티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대차는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회장의 기조연설은 미국과 함께 양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을 겨냥해 현대차의 자율주행차·친환경차 등 미래차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는 CES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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