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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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단체장 모두 낙마했어도 소기의 목표 달성했다는 정의당 왜?



정의당이 6 13 지방선거에서 17개 광역단체장 중 9명의 후보를 냈지만 모두 낙마했다. 정의당 개표 상황실엔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이유는 선거 중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던 ‘오비이락(5번 정의당을 찍으면 2번 자유한국당이 떨어진다)’이 실현됐기 때문이다.

13일 이정미 대표는 당사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에 확실한 심판을 내렸다고 본다”며 “이제 한국당 같은 수십년 수구 보수를 위한 투표가 아니라 내 삶을 위한 소신투표를 할 수 있는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국당의 참패에 선거 의미를 두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9명의 후보를 냈지만 모두 낙마한 정의당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나경채 광주시장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2위를 기록하자 지도부는 환하게 웃었다

이 대표는 “이번 선거는 정말 확실히 몰아주시는 구나”라고 혼잣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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