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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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강남 3구도 박원순 선택… 부동산보다 중요했던 ‘보수 심판’



강남 3구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선택했다. 서울 강남·송파·서초구 유권자는 보수의 견고한 지지 기반이었다. 6·13 지방선거에서 ‘보수 몰락’의 상징이 됐다.

박 후보는 3선이 확실해진 14일 오전 2시 현재 강남 3구 득표율에서 2위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앞지르고 있다. 박 후보의 득표율은 강남에서 41.3%(6만4454표), 송파에서 55.7%(5만561표), 서초에서 48.2%(2만4951표)로 나타나고 있다.

강남 3구 유권자 중 절반가량이 박 시장에게 투표한 셈이다. 박 후보는 “그동안 민주당의 불모지였던 강남에서 60% 넘게 득표하면 (서울 지하철) 강남역 사거리에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을 추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강남에서 33.2%(5만1923표), 송파에서 22.6%(2만511표), 서초에서 28.5%(1만4766표)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송파에서는 뒤집기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같은 시간 서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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