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days ago

홍준표·안철수 오늘 나란히 ‘거취 표명’… 정치인생 최대 위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6·14 지방선거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현실을 인정했다. 홍 대표는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고 했고, 안 후보는 “주어진 소임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대선 패배에 이어 또 한번 당에 패배를 안기면서 두 사람 모두 책임론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TK(대구경북) 지역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을 휩쓸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마찬가지였다. ‘민주당 싹쓸이’는 현실화됐고, 한국당은 사상 최악의 참패를 기록했으며, 바른미래당은 존재의 위기 상황을 맞았다.


홍 대표는 13일 오후 6시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1시간도 되지 않아 페이스북에 “THE BUCK STOPS HERE!”라고 적었다. ‘모든 책임을 내가 진다’는 뜻이다. 뒤이어 “출구조사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참패한 것”이라며 “그 참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썼다. 이어 “그러나 아직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홍준표·안철수

 | 

나란히

 | 

정치인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