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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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한·미 군사훈련 중단, 北·中에 뜻밖의 보너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회담을 지켜본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의 평가는 대체로 냉담했다. 얻어낸 것보다 양보가 많았다는 시각이 압도적이다.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행동을 보이지 않았는데,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을 선언한 것에 대해서는 낭패감을 보일 정도다. 전문가들 중 그나마 후한 평가를 내린 사람이 “시작이 반”이라고 한 빅터 차 조지타운대 석좌교수다. 미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을 지낸 도널드 맨줄로 한미경제연구소장은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핵특사는 “실망”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그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부소장은 “범죄자(김정은)를 사면해준 회담”이라며 혹평했다. 북·미 정상회담이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는 걸 말해준다.

◑ 빅터 차 미국 조지타운대 석좌교수는 ‘시작이 반’이라는 한국 속담을 인용하며 “전쟁 일보 직전에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이끌어낸 성과에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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