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9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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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month ago

‘페미니즘 정치’ 대담한 첫발 “이번 선거는 끝이 아닌 시작”

신지예(28)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는 ‘드센 여성들의 담론’으로 폄하되던 페미니즘을 선거에 끌어들인 최초의 정치인이다. 여성과 성소수자 등 사회적으로 배제당한 이들을 대변하겠다며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을 전면에 내건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1.6%(14일 새벽 1시 현재)라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13일 한겨레 와 한 통화에서 “2018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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