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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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month ago

‘스쿨존 사고’로 아들 잃은 아버지의 절규

“아직도 꿈인가 싶어요.” 전화기 너머 들려온 배인문(47)씨의 목소리는 젖어있었다. 아이를 잃은 아버지는 1년이 다 되도록 슬픔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배씨의 열 살배기 막내아들은 지난해 6월15일 오후 3시26분, 충북 청주시 옥산면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배씨가 마지막으로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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