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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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유권자 매서운 회초리에 ‘보수 몰락’… 지방권력 초유의 쏠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사상 최대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치러진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7곳 중 TK(대구·경북) 지역과 제주도를 제외한 14곳을 석권하며 완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수도권은 물론 자유한국당의 텃밭인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승리했다. 보수의 심장이라는 TK와 현직 지사 출신인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선전한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승리했다.

4년 전인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17개 광역단체장 중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이 9곳,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 8곳에서 당선자를 냈다. 두 당이 지방권력을 양분한 결과였다. 그러나 촛불집회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을 경험한 민심은 4년 만에 보수야당에 완전히 등을 돌렸다. 보수야당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참패했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후 집권여당이 압도적 승리를 거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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