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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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부산·울산 덮친 ‘민주 바람’ 대구 격차도 좁혀… 바닥민심 뒤바뀐 영남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부산·울산·경남에서 광역단체장을 배출했다. 1995년 민선 지방선거가 처음 도입된 이래 처음 벌어진 일이다. 13일 오후 11시30분 현재 개표 상황을 고려하면 민주당은 부산·울산 승리를 앞세워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14곳에서 승리했다. 대구와 경북,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민주당에 포위된 모양새다.

민주당의 압승은 노무현정부 말기인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의 참패를 그대로 되갚아준 것으로 평가된다. 당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12개를 차지하며 완승을 거뒀다. 당시 여당이자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은 전북 1곳만 지켜냈다. 지금과는 정반대로 한국당의 참패다.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보수 진영이 두 차례 집권하는 동안 바닥 민심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힌 경남에서는 김경수 민주당 후보와 김태호 한국당 후보가 밤늦게까지 엎치락뒤치락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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