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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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재보선 싹쓸이 與 ‘의회 주도권’… 법안 처리 수월해질 듯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와 함께 전국 12곳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압승했다. 민주당은 후보를 낸 11곳 가운데 10곳에서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했다. 민주당의 의석수는 현재 119석에서 129∼130석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민주당 단독으로 법안을 처리할 수는 없지만 범여권 정당 및 무소속 의원의 도움을 받으면 주요 법안의 본회의 처리가 가능해졌다.

민주당은 재보선 후보를 낸 11곳 가운데 서울(노원병 송파을)과 인천(남동갑), 부산(해운대을), 울산(북구), 광주(서갑), 충남(천안갑 천안병), 경남(김해을), 전남(영암·무안·신안) 10곳에서 승리했다. 경북 김천은 아예 후보를 내지 못했고, 충북 제천·단양에서는 13일 오후 11시30분 현재 이후삼 민주당 후보가 엄태영 한국당 후보를 8.5% 포인트 앞섰다.

민주당이 10곳에서 승리하면 의석수도 현재 119석에서 129석으로 늘어난다. 경합이 벌어진 충북 제천·단양에서도 승리하면 130석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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