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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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진보 교육감 전성시대… ‘현직 프리미엄’에 한동안 계속될 듯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후보들이 보수·중도 후보를 압도했다. 초·중등 교육은 지난 4년에 이어 향후 4년도 진보 진영에 맡겨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3일 오후 10시30분 기준으로 집계한 개표 현황을 보면 진보 후보는 최소 13곳에서 1위였다. 서울에서는 현직인 조희연 후보가 52.1%로 박선영 후보(32.6%)를 크게 앞섰다. 부산은 진보 성향인 김석준 현 교육감이 47.2%로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며 사실상 1위를 확정지었다. 인천에서는 도성훈 후보가 42.1%로 고승의 후보(30.7%)를 앞섰다. 도 후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장 출신이다.

광주는 장휘국 현 교육감이 39.1%로 이정선 광주교대 교수(36.32%)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두 후보 모두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누가 1위가 되든 진보 진영이 교육감직을 유지할 전망이다.

울산에서는 전교조 울산지부장 출신인 노옥희 후보가 다른 6명의 후보를 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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