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days ago

스캔들·욕설 파문 넘어선 이재명… ‘신뢰 회복’ 숙제로 남아


여배우 스캔들 등 선거 막판 곤욕을 치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이 후보를 둘러싼 여러 의혹이 선거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등장했지만 유권자 표심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후 11시30분 기준(개표율 35.47%) 이 후보의 득표율은 55.22%로 남 후보(36.78%)를 크게 앞섰다.

이 후보는 부인 김혜경씨와 함께 캠프를 찾아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경기도민의 압도적 지지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소감문을 통해 “마타도어와 흑색선전에 의존하는 낡은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정치를 열라는 촛불의 명령을 재확인했다”며 “16년 구태 기득권 도정을 끝내고 민주당과 이재명을 선택해주신 도민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전했다.

경기지사의 향방은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사였다. 이 후보는 선거기간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남 후보에게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스캔들·욕설

 | 

넘어선

 | 

이재명…

 | 

숙제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