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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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트럼프 말한 ‘훈련비용’ 얼마기에… 항모전단 하루 유지비 70억


정부가 미 전략자산 전개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 부담을 새로 떠안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한·미가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등 일부 훈련을 당분간 중단·축소할 수 있지만 한·미 연합훈련 자체를 중단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에 드는 비용을 “굉장히 많은 예산”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13일 트위터에서는 “워게임을 하지 않으면 큰돈을 아낄 수 있다”고도 했다.

현재 미 전략자산 전개 비용은 모두 미국 정부가 부담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미 전략자산 전개 비용은 전략자산 종류와 전개 기간에 따라 제각각이다. 전략자산에는 핵추진 항공모함, 핵잠수함, B-1B B-2 B-52 폭격기 등이 포함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괌에서 한반도로 전개되는 전략폭격기를 비용 부담의 사례로 거론했다. 북한의 도발이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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