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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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삼바 2015년 이전 회계도 살펴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심의하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2015년 이전 회계처리’도 살펴본다. 금융감독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5년 회계처리 변경 과정을 특별 감리해 고의 분식회계가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조치안을 증선위에 보고했다.

증선위는 지난 7일과 12일 있었던 회의에서 2015년 이전 기간의 회계처리가 적정했는지도 들여다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고 결론 내렸다. 증선위는 금감원 조치안의 구조와 체계도 심층 논의했다.

금융위는 13일 “피투자회사(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배력 판단과 관련해 금감원이 마련한 조치안에선 2015년도 회계변경 문제만 지적하고 있으나, 이전 기간 회계처리의 적정성 여부도 함께 검토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증선위 논의과정에서 제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의 합작사인 바이오젠이 보유한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공시문제도 이전 기간 회계처리의 타당성에 대한 증선위 판단이 정해져야 조치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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