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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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원순 ‘3선 서울시장’… 대권주자로 우뚝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사상 첫 3선 서울시장 당선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박 후보는 ‘대권 직행 코스’로 불리는 서울시장에 세 차례 오르면서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여권의 차기 유력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넓혔다는 평가다.

박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를 줄곧 앞서왔으며 이변은 없었다. 박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2위인 김 후보를 큰 표 차이로 따돌렸다. 이날 오후 11시30분 기준 박 후보는 56만6252표(57.9%)를 차지해 당선이 확실시됐다. 김 후보는 20만2108표(20.7%)에 그쳤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시정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서울의 변화를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면서 “10년 혁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평소 ‘소셜 디자이너’를 자처했던 박 후보가 3선을 계기로 향후 대권 후보의 길을 달릴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선거 막판 최대 변수는 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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