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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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6월 모의평가 체감 난도 높았다… 영어 1등급 3~7% 수준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예비 시험격인 6월 모의평가가 대체로 지난해 수능보다 체감 난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시험이 끝난 직후 대다수 입시전문가들은 국어·수학영역의 경우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쉬웠고 영어영역만 어려웠다는 평가를 내놨었다. 그러나 영어를 제외한 국어·수학영역의 학생들의 체감 난도는 높았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 짓는 1등급 커트라인 점수는 지난해 수능보다 낮게 분포됐다. 전문가들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실시한 첫 실전 모의평가인데다 학습 수준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봤다. 13일 대성학원·메가스터디·비상·유웨이중앙교육·이투스교육·종로학원하늘교육 등 5개 입시업체가 원점수 기준으로 6월 모의평가 1등급 커트라인을 분석한 결과, 국어영역은 91~94점, 수학 가형 84~88점, 수학 나형 88점으로 집계됐다. 이번 분석은 각 입시업체 수강생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했다.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해 수능보다 높으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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