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 months ago

[러시아월드컵 조별분석 F조] 한국축구의 운명은?

한국이 속한 F조는 결국 ‘2등 싸움’이 관건이다. 우승후보 독일이 16강행 1순위로 거론되는 가운데 한국과 멕시코, 스웨덴 중 누가 2위를 차지하느냐가 F조 최대 관전 포인트다. 지역예선 10승 무패, 43득점 4실점 그리고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2014브라질월드컵 우승국 독일은 4년이 지난 지금도 강하다. 자국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2연패를 자신하는 이유다. 주전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에서 돌아온 가운데 세계적인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와 메수트 외질(아스널)이 중원을 책임진다. 멕시코는 최근 6회 연속 본선에 오르는 동안 매번 8강 문턱에서 좌절했다. 지긋지긋한 ‘8강 징크스’를 깨려는 멕시코의 주무기는 역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웨스트햄)다. 작은 완두콩을 뜻하는 별명 ‘치차리토’로 더 잘 알려진 에르난데스가 해결사 노릇을 해줘야 꿈인 8강행이 이뤄질 수 있다. 2018러시아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를 탈락시킨 스웨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러시아월드컵

 | 

조별분석

 | 

한국축구의

 | 

운명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