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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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남장현의 러시아 리포트] ‘넘어져도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다시 뛰는 김영권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국제공항. 2018러시아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는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축구국가대표팀 신태용(48) 감독은 동행 취재진과 짧은 대화를 나눴다. 오스트리아 레오강에서 열흘 간 진행된 사전훈련캠프 성과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신 감독이 특히 열변을 토한 순간이 있었다. 베테랑 중앙수비수 김영권(28·광저우 에버그란데)이 화두에 올랐을 때였다.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가진 두 차례 평가전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7일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을 득점 없이 비겼고, 11일 그로딕에서 치른 비공개 세네갈전에서 0-2로 완패했다. 그러나 경기력과 내용은 결코 나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후반 자책골과 페널티킥(PK) 추가골을 내주긴 했어도 수비라인은 상당한 안정감을 줬다. “(김)영권이가 정말 잘해줬다. 몸 상태가 나쁘지 않다. 투지도 좋았고, 탄탄한 수비리딩으로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고 신 감독은 평가했다. 국내 팬들에게 김영권은 ‘애증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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