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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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보금자리 들여다보니

2018러시아월드컵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이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해 13일(한국시간) 오픈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섰다. 태극전사들은 도심에서 다소 멀리 떨어진 뉴 페터호프 호텔에 숙식을 하고 숙소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풀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공항~숙소~훈련장 등 주요지역을 잇는 교통과 훈련시설(환경) 등 다양한 기준을 놓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고민하다가 결국 후자를 선택했다. 이유는 분명하다. 선수들의 휴식과 회복이다. 스웨덴과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18일·니즈니노브고로드) 이전까지 마지막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이후에는 컨디션 조절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대표팀 베이스캠프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숙소 바로 앞에 산책이 가능한 호수와 궁전이 있어 경기 전·후 선수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숙소 또한 1인 1실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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