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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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1 days ago

안도한 SK, 김광현 팔꿈치 큰 이상 없다

SK 좌완에이스 김광현(30)이 1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팔꿈치 재활관리를 받는 상황에서 예정된 일이다. 단 뜻밖의 상황은 김광현의 12일 광주 KIA전 등판 중 빚어졌다. 4회(투구수 60구)를 마친 뒤 돌연 교체됐다. 무실점으로 잘 던지고 있었지만 4회 피칭 도중 팔꿈치에 미세한 통증이 감지됐다. 김광현이 4회를 끝까지 던진 뒤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지금 시점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 화를 내도 좋으니 지금 그만 던지자”고 설득했다. 김광현은 “더 던질 수 있다”는 의사를 표시했지만 결국 SK 코칭스태프 의견을 받아들였다. 통상적으로 투수가 피칭 도중 마운드에서 아픈 내색을 드러내면 심상치 않은 일이다. 취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루가 경과한 김광현의 팔꿈치 상태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13일 김광현은 밝은 표정으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나타났다. 경기 전에는 KIA 김기태 감독을 찾아와 따로 인사를 했다. 그만큼 몸에 여유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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