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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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안우진 계투 전환, 장정석의 의중은?

“오늘부터 중간에서 대기합니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13일 고척 한화전에 앞서 신인 안우진(19)의 보직 변경 사실을 알렸다. 올 시즌 4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8.74(11.1이닝 11자책점)으로 부진했지만, 불펜에선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안우진은 고교 시절 학교 폭력에 연루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3년 자격정지, 넥센 구단으로부터 퓨처스리그 포함 50경기 출장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이에 따라 공식경기 출장은 1군 첫 등록시점인 5월 25일이 돼서야 가능했다. 구원등판한 첫 2경기에선 4.2이닝 동안 한 점도 내주지 않는 호투를 펼쳤지만, 이후 선발로 나선 2게임에선 모두 5회 이전에 강판되는 등 2패, 평균자책점 14.85(6.2이닝 11자책점)로 부진했다. 이에 따라 장 감독도 안우진의 보직을 두고 고민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고, 계투 전환이라는 결론은 내렸다. 안우진은 최고구속 150㎞대 초반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활용한다. 커브와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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