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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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Rising Biz Star①] 박재성 대표·임준석 이사 “‘자이언츠워’ 재방문율 세계 최고 꿈꾼다”

■ 게임 개발사 ‘싱타’ 박재성 대표·임준석 이사를 만나다 박재성 대표 서울대 컴공 94학번들이 만든 회사 싱타=좋은 게임 고유명사됐으면… 임준석 이사 자이언츠워, 탐사·약탈 시스템 차별 퍼즐게임처럼 편안하게 즐겼으면… “싱타라는 이름이 ‘좋은 게임’을 의미하는 고유명사가 됐으면 좋겠다.” 게임빌이 12일 출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자이언츠워’의 개발사 싱타의 박재성 대표가 가슴에 품고 있는 포부다. 싱타는 컴투스와 엑스엘게임즈에서 일했던 박재성 대표와 컴투스에서 ‘타이니팜’, ‘이노티아 연대기’를 개발한 임준석 이사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유망 게임 개발사. 게임빌과 형제회사라 할 수 있는 컴투스 출신 개발자가 손을 잡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작 ‘자이언츠워’를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한 게임으로 키우겠다는 박 대표와 임 이사를 만나 싱타의 미래를 들어봤다. - 싱타란 회사를 소개해 달라. (박)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94학번 동기들이 모여 2014년 설립했다. 처음엔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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