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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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플랜A 4-4-2 유력, 고요한을 왜 쓰지 않을까

아직 스리백에 대한 여지가 남아있지만, 확실한 것은 신태용호의 플랜A가 4-4-2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김민재 김진수(이상 전북) 권창훈(디종) 이근호(강원) 등 부상자가 속출하며 제외되는 듯 했던 4-4-2 카드는 평가전과 함께 되살아났다. 신 감독은 3-4-1-2를 썼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1대3 패)전을 제외하고, 3번의 평가전에서 모두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다양한 선수들을 테스트했지만, 전술의 대략적인 시스템은 기존의 형태와 같았다. 수비에서 과감한 전방 압박과 두줄 수비로 상대 공격을 봉쇄했고, 공격에서는 좌우 측면 미드필더를 가운데로 좁히고 좌우 윙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베스트11의 윤곽도 어느정도 나왔다. 특히 이 전형의 핵심이 되는 미드필드진에는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기성용(스완지시티)-정우영(빗셀 고베)-이재성(전북)이 자리를 꿰찬 모습이다. 본격적인 전술훈련이 시작된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에서 가진 볼리비아(0대0 무), 세네갈(0대2 패)과의 평가전을 종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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