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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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박정희 고향’ 구미서 민주당 장세용 후보 당선 “끝내 파란 일으켰다”



보수의 텃밭으로 여겨져 온 구미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당선됐다. 6·13 지방선거 개표 결과 장 후보는 득표율 40.8%를 기록해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를 3853표 차이로 따돌렸다. 구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보수 성향이 특히 강했던 곳이다.

개표가 시작된 뒤 구미는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였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었기 때문이다. 8000표 가까이 차이가 나며 장 후보의 당선 ‘유력’이 떴다가도 약 3000표 차이로 좁혀지는 등 치열하게 접전을 벌인 점도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경북 23개 시군단체장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곳은 구미가 유일하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이 17곳, 무소속이 5곳에서 당선됐다.

장세용 당선인은 “이 시간까지 캠프에서 가슴 졸이며 지켜봤다”면서 “구미에서 끝내 파란을 일으켰다.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14일 새벽 트위터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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