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벌어지는 韓美 금리 격차... 장기화 조짐 우려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으로 한미 금리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다. 지난 3월 양국의 기준금리 차가 10년 만에 역전된 가운데 ‘장기화’ 조짐이 보이고 있어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한미 간 기준금리 역전은 ‘1999년 6월~2001년 2월’ ‘2005년 8월~2007년 8월’ 2차례 발생한 바 있다. 당장 자본 유출 위험은 크지 않으나, 금리 차가 1%포인트까지 확대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1%포인트는 경제 펀더멘탈(기초체력)이 튼튼하다고 가정해도 환율 급락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수준의 격차다. 미국 금리의 하반기 2회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금리와의 차이가 최대 1%포인트까지 벌어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내 금리를 동결한다는 전제 에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현지시간) 기준금리를 1.75~2.00%로 25bp 인상한다. 이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 상단은 한국 기준금리(연 1.50..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벌어지는

 | 

장기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