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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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8월초 베일 벗는 갤럭시노트9, 스펙 얼마나 향상될까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삼성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을 두 달 뒤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8월 초 갤럭시노트9를 조기 출시, 매년 9월에 신제품 아이폰을 공개하는 애플에 앞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구체적인 공개일과 제품 사양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는 갤럭시노트9이 전작보다 커진 배터리 용량과 향상된 카메라 기능, 업그레이드된 ‘빅스비’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2일 혹은 9일 미국 뉴욕에서 ‘언팩’ 행사를 열어 갤럭시노트9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같은 달 말에 순차적으로 글로벌 출시에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인 언팩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계는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 둔화 속에서 전작보다 2~3주 앞당겨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갤럭시노트8은 지난해 8월23일에 공개된 후 9월21일에 출시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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