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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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해외지점 연체대출 가장 많은 곳은 KEB하나은행...리스크관리 우려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시중은행 중 해외지점 연체규모가 가장 높은 곳은 KEB하나은행으로 나타났다. KEB하나은행의 해외지점 연체금액은 110억원으로, 주로 기업대출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경우 연체대출이 아예 없었으며, 우리은행도 전년보다 줄어들었다. 은행들이 수익성 돌파구의 방안으로 해외진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해외지점에 대한 리스크관리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1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1분기 기준 시중은행의 해외지점 연체금액은 총 181억원으로 이 중 KEB하나은행이 118억원에 달해 가장 많았다. 해외대출 연체 규모는 해외 지점을 대상으로 1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을 의미한다. KEB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들은 연체대출이 아예 없거나 전년보다 줄어들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없었고, 우리은행은 영국과 방글라데시에서 각각 49억원, 14억원이 발생했다. 특히 작년과 비교해 해외지점 연체대출이 늘어난 곳은 KEB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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