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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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실망으로 돌아온 남북경협주 기대감, 추가 랠리 가능성은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지난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이 전격 성사되자 남북경협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의 주가는 크게 요동쳤다. 그러나 이날 남북경협주들은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대부분 하락 마감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대표적 남북경협주인 현대시멘트의 경우 이날 장 초반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였다. 개장동시호가 7만9000원으로 시작한 현대시멘트는 장 시작 후 22분 만에 체결가격이 8만9400원까지 치솟으며 투자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주로 개인투자자들로 이뤄진 매수세가 확인되자 오전 10시쯤부터는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도물량이 쏟아져나오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오후로 접어들며 매도세는 더욱 심화됐고 현대시멘트는 결국 이날 종가 7만37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9%나 하락한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또다른 경협주인 남광토건 주가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전 거래일 대비 2.2% 오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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