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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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삼산업 중장기 발전대책 수립 ‘재도약 원년’ 기틀 마련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 시장 개방 확대, 중국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침체기에 직면하고 있는 인삼산업의 재도약 견인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장기 발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부진, 주력 수출시장 수요 감소 등 여파로 인삼산업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3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인삼 수출액은 2011년 1억8900만달러에서 2016년 1억3348만달러로 떨어졌다. 국내 시장 여건 또한 녹록지 않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다양화, 뿌리삼 소비부진, 청탁금지법 시행 등에 따른 생산·소비 감소로 인삼산업은 전반적으로 위축됐다”고 말했다. 2011년 4800억원이었던 인삼의 재고(추정)가 2016년에는 1조4771억원으로 늘어났다. 12개 품목 농협과 1200여개 군소 업체의 과도한 경쟁 심화 역시 인삼산업 위축의 요인이라는 지적이다. 농식품부가 ‘인삼산업 중장기(2019~2023) 발전대책 마련’에 착수한 것도 이 때문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그동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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