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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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광화문에서 모스크바까지 삼성전자·현대차·KT 월드컵 마케팅 열풍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월드컵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먼저 KT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대한민국 예선전 경기가 열리는 18일, 23일(자정 경기), 27일에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일대에서 대한축구협회 및 붉은악마와 함께 대대적인 거리응원을 진행한다. 첫 번째 거리응원은 스웨덴과의 경기가 있는 18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KT는 18일 경기에 앞서 월드컵 응원가를 부른 가수들의 사전 공연으로 응원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열리는 공연에는 월드컵 응원앨범의 타이틀곡 ‘We, The Reds(우리는 하나)’를 부른 빅스의 레오와 구구단의 세정을 비롯해 트랜스픽션·락킷걸 등이 무대를 꾸민다.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둔 23일 저녁 KT는 광화문 축하 공연 및 거리응원은 물론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도 대학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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