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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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7 days ago

동료 구조조정 업무 괴로워…‘이타적 자살’도 산재 인정

다른 직원들의 고용 불안에 스트레스를 받던 노동자의 ‘이타적 자살’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한 법원 판결이 처음 나왔다. 법원이 업무와 자살 사이의 인과관계를 한층 더 폭넓게 인정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행정법원 14부(재판장 김정중)는 인력감축으로 이어지는 회사 정책에 반대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ㄱ씨의 유가족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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