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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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6·13지선]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 “큰일하라는 시민명령”

재선에 성공한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은 “4년간 뿌려놓은 씨앗들이 무럭무럭 자라 결실을 맺기까지 보듬고 지켜줄 따뜻한 손길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14일 0시를 넘기면서 개표 결과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권 당선인은 “4년 전 대구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외쳤다. 이후 대구의 변화와 발전, 더 큰 미래를 위해 단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당선인은 시장 재직 내내 ‘석전경우(石田耕牛)’라는 말을 자주 썼다. ‘오로지 시민행복을 위해 묵묵히 자갈밭을 가겠다’는 뜻을 이 사자성어로 표현했다. 이번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참패한데 대해 그는 “한국당의 잘못에 대해 실망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국적으로 여당의 바람이 쓰나미처럼 밀려왔지만 끝까지 TK를 지켜준 시·도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권 당선인은 ”시민들이 대구를 지켜준 것은 대구의 변화와 혁신을 마무리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더 큰 일을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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