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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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7 days ago

양승조, 안희정 지우고 ‘자신만의 색깔’ 숙제

민선7기 충남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충남도정에도 상당히 큰 폭의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특히 충남도 본청 공무원들은 8년간 자리를 지켰던 안희정 전 지사가 ‘미투’ 파문으로 불명예 퇴진한지 4개월 만에 도정이 정상화 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양승조 당선인은 우선 한때 같은 당 소속 이었던 안 전 지사의 정책 중 어떤 것을 계승하고 어떤 것을 수정 또는 폐기할 것인지 적지 않은 고민을 할 것으로 보인다. 양 당선인은 지난 5월23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안 전 지사의 핵심 정책이었던 ‘3농혁신’과 관련 ”전면 수정한다거나 100% 계승한다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다“며 ”다만 공은 계승하고, 과가 있다면 개선·보완해서 나갈 것“이라며 다소 조심스럽게 언급한 바 있다. 양 당선인은 그러나 이제 후보자 신분이 아닌 만큼 자신의 원활한 도정추진을 위해서라도 미디어센터 등 이른바 ‘안희정 흔적’이 남아 있는 조직 등을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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