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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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위크엔드스토리] 갑작스런 힐만의 변신, SK를 어떻게 바꿀까

트레이 힐만 감독의 변신, SK 와이번스를 어떤 방향으로 가게 할까. 힐만 감독은 1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말끔한 얼굴을 보여줬다. 개막부터 기르던 수염을 정리한 것이다. 힐만 감독은 더워지니 자른 것 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애썼지만, 분명히 심경의 변화가 있었음을 알리는 장면이었다. 힐만 감독의 변신은 외모만이 아니었다. 큰 결단을 내렸다. 4명의 엔트리 교체를 했다. 김광현이야 어차피 빠지기로 한 거였지만, 나머지 교체가 의미심장했다. 개막 이후 단 한 차례도 2군에 가지 않으며 총애를 받던 정진기가 내려갔다. 불펜 윤희상도 마찬가지. 그리고 불러올린 선수는 박정권과 김강민이었다. 사실상 힐만 감독의 구상에 없는 베테랑들이었다. 박정권은 첫 콜업이고, 김강민은 개막 후 단 3경기 교체 출전 후 2군에 내려갔었다. 한 타석도 못들어가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두 사람은 힐만 감독이 오기 전까지 SK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던 선수들이다. 하지만 젊은 선수들을 키우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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