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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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두 번째 2군행 한동희, 이번엔 성장할 수 있을까

결국 벽은 높았던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고졸 신인 한동희(19) 올 시즌 두 번째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대4로 역전패한 뒤 한동희를 2군으로 보내고 황진수를 콜업하기로 했다. 한동희는 이날 8번 타자 3루수로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두 타석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정작 아쉬웠던 것은 타격이 아닌 수비였다. 2-2 동점이던 6회초 2사 3루에서 강민호가 친 3루 앞 땅볼 타구에 글러브를 내밀었으나 공이 크게 튀었고, 이를 잡지 못하면서 역전 점수의 빌미를 제공했다. 조 감독은 6회말 무사 1루에서 돌아온 한동희 타석에 이병규를 대타로 기용했다. 공-수에서 드러난 아쉬운 모습이 떠오를 수밖에 없었다. 고졸 신인 한동희는 개막 엔트리에 합류해 한동안 주전 3루수로 활약했다. 시즌 초반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이어지면서 타격에서 부담이 커졌고, 부진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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