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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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days ago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인 “새로운 경북 역사 만들어 가겠다”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출구조사에서부터 1위로 달리던 이 당선자는 14일 오전 3시 21분 66만1761표를 얻어 53.0%의 지지를 받으면서 41만5537표를 받아 33.3%의 지지를 받은 오 후보를 여유있게 제쳤다. 바른미래당 권오을 후보는10.4%인 12만9498표를 얻어 3위를 했고 정의당 박창호 후보는 3.4%인 4만1911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 당선인은 “우리는 오늘 위대한 경상북도의 미래를 여는 역사의 현장에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세우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위대한 경북 건설의 대업(大業)을 시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성원을 새로운 경북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 며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내일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가는 도민들을 보면서 앞으로의 도정 방향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또 “선거로 인해 흩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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