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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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국회 입성 성공한 ‘文의 복심’ 최재성…당권 도전하나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서울 송파을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린다. 통상 재보선은 당선자로 불리는 기간 없이 당선 즉시 당선증을 교부받고 의원 임기를 시작하게 되기에 14일 개표 완료이후 중앙선관위로부터 당선 확정 통보를 받으면 바로 의원 신분이 된다 최 의원은 동국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386세대’ 운동권 출신으로, 38세였던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처음 배지를 달았다. 이후 19대까지 경기 남양주갑에서 내리 3선을 한 최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였던 2015년 사무총장을 맡으며 ‘친문 핵심 실세’로 부상했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불출마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종합상황본부 1실장으로 활약하며 현 정부 출범의 공신이 됐다. 그러나 공직 진출을 포기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결정한 뒤 중앙 정치권 진출을 마다했다. 그러다 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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