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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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미 미디어 시장 격변, 컴캐스트, 21세기폭스 인수 놓고 월트디즈니와 경쟁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컴캐스트가 21세기폭스 인수 가격으로 650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미국 매체들이 13일 전했다. 컴캐스트의 제안은 미국 연방법원이 미국 2위 통신 업체 ATandT의 3위 미디어 업체 타임워너 인수를 승인한 다음 날 나왔다. 컴캐스트의 제시 가격은 월트디즈니가 지난해 12월 제시한 524억 달러보다 19% 높은 수준이다. 컴캐스트는 21세기폭스 주당 35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제시했다. 미국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은 12일 미국 법무부가 ATandT의 타임워너 인수 차단명령 청구소송을 기각했다. 양사 회사는 2016년 10월 인수·합병(MandA)에 합의했지만 미국 법무부가 반독점법 위반 소송을 제기하면서 절차가 지연돼왔다. 리처드 리언 판사는 “법무부가 두 기업의 합병이 유료 TV 채널 고객들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이용료가 인상될 것이라는 주장을 입증하지 못했다”며 “합병을 아무런 조건 없이 승인한다”고 판결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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