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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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 “새로움이 낡음을 이겼다”



경남지사에 당선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미래팀이 과거팀을, 새로움이 낡음을 이겼다. 이제 새로운 경남이 시작된다”고 14일 밝혔다. 김 후보는 당선이 확실시된 지 약 3시간 지난 이날 오전 2시쯤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헌신과 열정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당선인은 “저는 오늘 엄숙히 선언한다. 여러분이 승리했다”며 “경남도민과 새로운 대한민국의 승리”라고 했다. 이어 “함께 경남의 미래를 위해 경쟁해 주신 김태호 후보와 김유근 후보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수고 많으셨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은 또 “경남경제는 정말 위기”라며 “도민들께서는 변화 없이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음을 잘 알고 계셨다. 완전히 새롭게 달라지지 않으면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만든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국 누가 경남 경제와 민생을 살릴 것인가의 문제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과 한반도 평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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