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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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6 days ago

[모스크바에서]미래의 메시-네이마르를 꿈꾸는 축구 약소국 소년들

네이마르(브라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열두살 소년, 이토키엔의 말이다. 이토키엔이 사는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남동쪽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지만, 국내총생산은 130위에 그친다. 이토키엔의 말에 따르면 마다가스카르에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안타깝게도 월드컵 본선에는 단 한 번도 진출하지 못했다. 척박한 축구 인프라. 그러나 이토키엔의 꿈은 명확하다. 브라질의 네이마르처럼 축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는 것이다. 이토키엔은 언젠가 꼭 축구 선수가 될 것 이라며 활짝 웃었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 월드컵이 돌아왔다. 하지만 월드컵이라는 영광스러운 무대에 초대받는 것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32개 국가 뿐이다. 월드컵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꿈의 무대인 것이다. 그러나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는 국가에도 축구 꿈나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미래의 축구 스타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러시아 모스크바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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